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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산동에 등장한 리터킹! 대프리카의 갈증을 단숨에 날려버릴 그 이름🔥
운동 마치고 땀범벅이 된 몸을 이끌고 돌아가던 길,
우연히 마주친 시음회 현장.
북부도서관 가려던 찰라에 눈에들어온 현수막!!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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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킹 그랜드 오픈, 아메리카노 무료 시음 중!”
이건... 거부할 수 없는 유혹.
내 눈앞에 내 덩치만한 1리터짜리 아메리카노가 짠—하고 등장했다.

그 검은 물줄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함이
37도, 대프리카의 열기를 잠시나마 잊게 한다.
가성비가 아니라 핵가성비!! 원두도 적당히 고소하고 풍미도 있고 좋아좋아!!!
돌아서는데… 어라?
그 옆에 버거리 햄버거가 버젓이 날 쳐다보고 있잖아?
이쯤 되면 운명이지.

버거리 매장 내부 ㅎㅎㅎ

와이프도 옆에 없겠다,
1리터 커피로 무장도 했겠다,
사나이답게 시그니처 버거 하나 들고 나왔다.
육즙 팡팡, 소스 촤르르…
커피랑 같이 먹으니? 그냥 여름 극복 콤보 세트다.




대프리카에서의 생존법?
이제 알겠다.
러터킹 + 버거리 = 천국 조합
📍**[침산동 가성비 카페 러터킹 LiterKing]**
리터 사이즈 아메리카노로 여름날 기분까지 시원하게!
그랜드 오픈 기념 무료 시음회 중이니, 안 가면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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